마음 한 구석에 돌덩이가 얹혀야 ... 진.소.담.






 개인 블로그에서 글 써본지가 어언 2년? 3년? 전인듯 하다...나름 뭔가 뜻을 세워서 글을 써봤던가 생각해 보니..

 아 .. 지금하고 비슷한 상황이다..

 마음 한 구석에 돌덩이가 크게 얹혀 있어서 답답하고, 또 답답하고, 다시 답답하니 글을 썼던 것 같은데..

 지금 다시 글을 쓰려고 보니...비슷한 상황인 듯 하다...

 어쨌든, 뭔가 쓰다 보면 돌덩이가 갈리고 부서져서 작아지고 그러다 보면 요도를 통해서 스리슬쩍 사라질 께다....

 다시 시작이다...